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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들에게 문안 인사 드립니다. 수십년만에 최악이라는 경제적인 어려움속에서도 저와 가족 그리고 몽골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선교헌금과 사역 헌금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것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 도착하자 마자 교회개척과 확장을 위하여 므른(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홉스골이라는 호수가 있는곳에서 가까운 몽골 제 5의 도시)을 김진태목사님과 같이 방문하여 도시의 모습을 살필 기회가 있었습니다. 내년 2월에는 젊은 사역자 5명이 방문하여 복음을 나누고 교회를 세우게 됩니다. 이르틴칙칙, 한나, 곰보, 오공바타르, 덜공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의 문을 열도록 기도해 주세요.
2년 4개월 전에 개척한 이르틴선교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곳에 위치하고 있는 몽골국립대학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모임을 시작 하여 13명의 젊은이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난 2-3주 동안에 10명에 가까운 젊은이들이 예수를 영접하였고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자 마자 전도하고 가정교회를 인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는데 다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젊은이들이 이 훈련에 참여 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훈련을 마치고 전도자로 가정교회를 인도하는 지도자로 태어나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김진태목사님, 김동욱목사님과 처음으로 방문하여 전도의 문을 두드렸던 자르갈랑에도 몽골현지인 사역자, 시카고서부교회, LA사랑의교회팀이 수고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고 15명의 어른과 25명의 넘는 아이들을 위하여 자르갈랑에 거주하고 있는 오트고와 그의 남편이 같이 열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촐하루에 있는 가정교회를 포함하여 3교회가 이르틴에서 크리스마스 합동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성탄의 기쁨이 이 세교회에 충만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자르갈랑은 이드틴에서 35km정도 떨어졌고 촐하루는 65km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교부에서 나온 DVD 중에 초카의 간증이 소개 되고 있는데 바로 그 초카가 사역하고 있는 가정교회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분명하고 치료자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아주 희생적인 중년의 지도자 입니다. 내년에는 집에서 가까운 도시 힐간트에 복음을 전하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몽골 안에서 교회개척운동이 활달히 일어 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곳에는 10명정도가 가족을 중심으로 예배모임을 같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 가서 church planting movement(교회배가운동)을 훈련받고 와서 매일 젊은지도자들을 훈련시키고 전도하고 있습니다.(다음번 기도편지에 좀더 자세하게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기도편지 안에 있는 몽골 지도자들의 이름을 불러가면서 기도해 주세요
2. 2009년도에 교회를 개척 하려고 하는 도시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힐간트, 바롬부룸, 무른, 초이발산, 그리고 울란바트르.
3. 이미 세워진 교회들에 위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해 주세요
4. 저와 제 아내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5. 세딸과 떨어져서 사역하고 있는데 큰딸되는 다비다가 내년에 대학에 들어 갑니다. 씨아틀에 있는 University of Washington에 입학하기를 원하는데 장학생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6. GCF(선교헌금)와 사역 헌금이(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차고 넘치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으로 감사한 것은 넉넉한 헌금 때문에 매달 들어 가는 사역비, 건물 랜트비, 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히팅이 들어오는 그라지, 자르갈랑에 구입한 아파트, 그리고 이르틴에 구입하게 될 땅을 위한 헌금, 그리고 게르(몽골인들의 천막 같은 거주지)헌금까지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부어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가정을 향한 밀가루 사역, 10명의 가난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까지 이사역이 가능하도록 한 사랑하는 주의 종들과 교회의 희생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GCF에 꼭 동참해 주세요.
얼마전에 쵸카가 성탄절축하 예배를 위하여 크고 아름다운 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자기것도 아니고 자기가 돌보기는 하지만 아들의 소유인 양을 돈이 없기에 가족들과 상의해서 하나님께 드린다고 했습니다. 자르갈랑에 살고 있는 말그마는(성도 중에서 가장 가난한 과부) 자기는 하나님께 드릴것이 아무것도 없다며(딸 4과 같이 사는 과부) 자기집에 있는 야채 3포대중 2포대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남의 밭에서 일해 가을에 삯으로 받은 야채) 겨울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양식이지요. 몽골에 저를 불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내가 아끼고 참으로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환언하여 드리며 사랑하는 주의 종들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몽골의 이르틴에서 임병철, 송명희선교사올림
We came back from the home assignment at July 5, 2008 with clear determination that we will involve in CPM with full dedication. We came back with renewed vision to start the CPM all over Mongolia. To see the bigger picture We made trip to Murun close to Hovesgol(I have been praying this place for three years.) And made the initial contacts with few locals.(I have their phone numbers which I will use this coming Feb. trip to Murun. From the start it was more purpose driven meeting focusing on sharing the gospel and planting the churches, it was not the casual meeting.)
After we came back, immediatly I visited several times Zargalant to see the possibility of sharing the Gospel and planting the church there before Chicago and Sarang team come. God had opened the door for us. Right now more than 25 childrens coming to the church reguraly and more than 10 adults coming to Adult worship service. This coming Christmas 14 adult from Zargalant will join the joint worship in Erdent. It was lead by Otgo and her husband. They are serving there without any pay.
Cholhar is another place that God had opend the door for us. Not only in Zargalant and in Cholhar we are heavily involved in personal evangelism and shared the Gospel visiting from one house to another. Around 10 adults are attending the regula worsip service. Choka is one of the most faithful servant I ever have met in Mongolia. Choka and her church members will join the Christmas sevice in Erdent, too. Choka serves there without any pay, she gives sacrificially whatever she has for the church. Whar a good example!
Three weeks training of CPM in Singapore changed the way we have been thinking: very clear paradigm shift was occured in Singapore.
Since we came back from Singapore We have been training our coworkers everyday from 10 to 4 while practicing whatever we learned from the lesson. One good example is sharing the gospel with the students. Around 10 new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studemts accepted Christ as their Saviour and coming to Friday Youth Worship service. My co-workers expect the number will double within a month if they obey Jesus command.
We have been preparing and praying for our first evangelistic outraeach to Murun next year around Feb. God has been great. I give all the Glory to the Lord. Peter and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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